2014년 봄..... 아무 생각 없이 떠난 4월의 여행.... 봄입니다... 언제 왔는지 모르게..... 빨리 지나가는 봄입니다.... 조금만 기다려 주지..... 나만의 여행 2014.04.15
2013년 6월의 습작.....많이 늦었네....ㅎㅎㅎ 요즘은....게으름이라는 단어가.... 내 몸에 찰싹 붙어서 사는 것 같다....ㅜㅜ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일려나? 빠릇하지가 않네.....ㅎㅎㅎ 조금 늦게 올려보는....6월의 풍경....많이 늦었네....^^ 카테고리 없음 2013.12.08
영흥도 장경리~~~!!! 간만에 아는 형님과 출사를 다녀왔다..... 멀리 가기는 뭣해서...가까운 영흥도로..... 해랑이라는 카페에서 차 한잔 하고..... 장경리 갯벌에서 조개 캐는 모습도 보고....^^ 점점 그리워지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..... 나이가 들어가는 것 같다....ㅎㅎㅎ 카테고리 없음 2013.06.02